18세 이상 청소년들이 라텍스 입은 거 보면 좀 색다르지 않냐? 반짝이는 옷이 몸에 딱 붙어서 움직일 때마다 삐걱거리고, 검은 가죽 소파 위에서 손으로 잡아당기거나 놀리는 장면이야. 한 장면은 라텍스 장갑으로 세게 때리는 소리가 기억에 남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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