맥주에 젖은 파티에서 18세 이상 청춘들이 주방 바닥이나 테라스에서 몸을 섞으며 빈 캔이 굴러다니는 장면이 리얼해. 헐렁한 플란넬 셔츠 차림으로 한창 움직이다가 더러워지는 모습도 보이더라. 한 장면에서는 피크닉 테이블 위 반쯤 빈 병이 넘어지는 동안 세게 위에서 흔드는 모습이 기억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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